We make
AI Hackathons
단순 행사가 아닌, 교육이 있는 해커톤
비개발자도 하루 만에 AI로 서비스를 만듭니다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가요?
해커톤 기획부터 운영, 결과물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세컨팀이 함께합니다
OUR VALUE
왜 세컨팀 해커톤인가요?
단순 행사를 넘어, 모든 참가자가
AI를 경험하고 성장하는 교육적 가치를 제공합니다
AI 교육이 포함된 해커톤
단순히 만들기만 하는 해커톤이 아닙니다. 오전에 AI 도구 사용법을 배우고, 오후에 직접 만듭니다. 참가자 모두가 AI를 다루는 능력을 갖게 됩니다.
AX (AI Transformation) 경험
참가자들이 AI로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합니다. 이 경험이 조직과 개인의 AI 전환(AX)을 이끄는 시작점이 됩니다.
모두가 빌더가 되는 경험
개발자만 만드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기획자, 디자이너, 일반 시민 누구나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해커톤 이후의 성장
해커톤은 끝이 아닌 시작입니다. 온라인 멘토링, 커뮤니티 연결,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합니다.
기존 해커톤 vs 세컨팀 해커톤
PPT 발표 중심
실제 서비스 배포
팀 필수 구성
1인 참여 가능
개발자만 참여
누구나 빌더
자주 묻는 질문
해커톤과 워크샵에 대해 궁금하신 점을 확인하세요
바이브코딩은 AI를 활용해 코드를 작성하는 새로운 방식입니다. 참가자들이 직접 프롬프트로 AI와 대화하며 서비스를 만들기 때문에, 코딩 경험이 없는 일반인도 하루 만에 실제 동작하는 웹 서비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경기도 기후 해커톤에서는 100명의 일반 시민이 참가해 하루 만에 60개 이상의 서비스를 실제로 배포했습니다. 세컨팀의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현장 멘토링이 이를 가능하게 합니다.
참가자들은 노트북만 지참하면 됩니다. AI 도구 계정 설정, 개발 환경 구축, 배포 플랫폼 설정 등 모든 기술적 준비는 세컨팀이 사전에 안내하고 지원합니다.
규모, 주제, 운영 방식에 따라 맞춤 견적을 드립니다. 참가자 수, 멘토 인원, 장소, 운영 범위 등을 고려하여 최적의 프로그램을 설계해 드립니다. 문의 주시면 상세 제안서를 보내드립니다.
해커톤은 하루 종일(6~8시간) 진행하며 완성된 서비스 배포를 목표로 합니다. 워크샵은 2~4시간 정도로 바이브코딩 체험과 간단한 프로토타입 제작에 초점을 맞춥니다. 컨퍼런스 세션이나 기업 교육에 적합합니다.
기관의 목적과 데이터에 맞춰 주제를 설계합니다. 기후/환경, 스마트시티, 헬스케어, 교육, 지역 문제 해결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 가능합니다. 기관이 보유한 공공데이터나 API를 활용한 해커톤도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