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build your
Second Team.
혼자 쓰는 AI는 개인의 역량.
회사에 깔린 AI는 회사의 자산.
직원이 스스로 업무를 AI로 바꾸고, 그 성과가 회사에 쌓이는
AI 전환 환경을 만들어 드립니다 — 개발자 채용 없이.
직원들은 이미 각자 AI를 쓰고 있습니다.
챗GPT, 클로드 — 개인 요금제로, 개인 PC에서. 회사보다 직원이 먼저 움직였습니다.
하지만 회사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프롬프트도, 노하우도, 결과물도 개인 PC에 흩어집니다. 그 직원이 떠나면 같이 사라집니다.
조직이 함께 쓰는 AI 환경을 만드는 건, 전혀 다른 전문 영역입니다.
혼자 쓰는 것과, 회사의 맥락이 쌓이고 팀이 함께 이어가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운영·유지보수·재현성까지 책임지는 일은 별개의 전문성입니다.
세컨팀은 그 환경을
회사 안에 깔고, 관리합니다.
진단으로 우선순위를 찾고, 회사 전용 워크스페이스로 자산화합니다. 교육은 원하는 만큼만 — 필수가 아닙니다. 10년간 스타트업·중견기업의 신사업을 만들어온 팀이 — AI 전문 인력이 없거나, 개발자가 없는 조직을 위해 직접 구축합니다.
서비스를 만들 때도, AI를 도입할 때도, 보통은
각자 쓰기·특강·외주.
그리고 네 번째 선택지.
아직 외주로 개발하는 팀
매번 견적·계약, 끝나면 떠나는 개발사. 작은 수정 하나에도 다시 협상.
바이브코딩으로 만들었지만, 런칭이 겁나는 팀
돌아는 가는데 — 보안·품질·운영을 혼자 감당하기엔 부담.
직원들이 각자 AI만 쓰는 회사
개인 역량은 늘지만, 회사에는 아무것도 쌓이지 않음.
각자 알아서 쓰기
월 3~20만/인
개인 요금제, 개인 역량이 천장. 프롬프트·노하우가 개인 PC에 흩어지고 회사엔 안 쌓입니다.
전사 특강·교육
회당 수백만
듣고 나면 끝. 다음 주에도 쓰는 사람은 소수고, 업무 환경이 그대로라 곧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외주 개발사
건당 수백~수천만
프로젝트 끝나면 팀이 떠납니다. 작은 수정도 매번 견적·계약, 회사 맥락은 매번 리셋.
세컨팀
추천월 50만 원~ + 쓴 만큼
회사 전용 AI 환경이 깔리고, 직원이 직접 쓰고, 성과가 쌓입니다. 막히면 사람이 직접 받칩니다.
* 각 대안의 비용은 일반적인 시장 기준의 대략 추정입니다.
코드는 AI가 짭니다
이제 진짜 어려운 건
따로 있습니다.
코드를 짜는 일은, 이제 AI가 합니다.
어려운 건 — 납품받은 제품을 계속 발전시킬 팀이 없다는 것. 직원들이 각자 AI를 써도 회사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 세컨팀은 외주 대신 에이전트 팀을, 개인기 대신 회사 자산을 구축합니다.
회사
How it works
외주를 맡기든, AI 전환을 하든
진행은 하나의 여정입니다.
단순 개발 의뢰부터 전사 AI 전환까지 — 세컨팀 워크스페이스 (Claude · Gemini · Codex) 위에서 같은 구조로 진행됩니다.
구축 전에,
회사에 이미 있는 것부터 셉니다.
운영 중인 제품, 만들다 만 프로토타입, 매달 나가는 SaaS 구독, 외주 계약, 직원들의 AI 사용 실태까지 — 전부 목록으로 만듭니다. 이 목록이 무엇을 살리고, 무엇을 자사화하고, 무엇을 자동화할지의 출발점입니다.
자산 점검 리스트
- ✓운영 중인 제품·서비스
- ✓내부에서 만든 프로토타입 (바이브코딩 포함)
- ✓구독 중인 SaaS — 비용·인원·데이터 위치
- ✓외주·유지보수 계약
- ✓업무 도구·시스템 (ERP·노션·슬랙·DB)
- ✓직원들의 AI 사용 실태
어디부터 바꿀지,
데모로 보여드립니다.
점검한 자산과 직원들의 실제 업무를 분석해, 어디부터 AI로 바꾸면 되는지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이거 되겠는데?”가 드는 순간까지 — 추측이 아니라 데이터와 데모로 확인시켜 드립니다.

새 제품이 필요하다면,
AI 개발팀이 뼈대와 MVP를 만듭니다.
외주처럼 납품받고 끝나지 않습니다. 그 제품을 개발하는 AI 개발팀을 회사 안에 구축해 뼈대와 MVP까지 만들어 드리고 — 이후엔 내부에서 직접 보완하고 개선해 갑니다. 바이브코딩으로 만들어 둔 제품의 정비와 안전한 런칭도 여기서 함께합니다.
자세히 보기
전 직원이 쓰는 업무부터,
회사의 도구로 만듭니다.
회의록, 근태·휴가, 영업 관리, 보고서·PPT, 인사·HR — 모든 직원이 매일 하는 일부터 내부 제품과 AI 에이전트로 바꿉니다. 쓰던 SaaS가 있다면 같은 서비스를 귀사 서버 위에 다시 만들어 드립니다 — 구독료는 사라지고, 데이터는 회사 자산이 됩니다.
모든 직원이 매일 쓰는 일
내부 제품 + AI 에이전트로
구독료 없이 · 데이터는 회사 서버에
모든 직원이,
자기 에이전트와 일합니다.
회사 데이터를 아는 에이전트를 직원마다 붙입니다. 각자 자기 업무에 필요한 대시보드를 만들고,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 그 코드와 프롬프트는 전부 회사 서버에 남습니다. 막히면 세컨팀 매니저가 진행하던 세션을 그대로 이어받아 마무리하고, 교육은 원하는 만큼만 얹으면 됩니다.

성과는 회사에 쌓이고,
환경은 늘 최신으로.
프롬프트·워크플로우·데이터가 회사 자산으로 쌓여 갑니다. 직원이 직접 개선하고 개발하며, 빠르게 변하는 AI에 맞춘 환경 업데이트는 세컨팀이 관리합니다. 얼마나 절감되고 무엇이 쌓였는지 — 성과를 정기 리포트로 보여드립니다.

Customers
이미, 이렇게 일하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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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환, 하루 워크샵부터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 회사 업무를 소재로 하는 실습형 교육 — 경기도·D.CAMP·KDI 등 12개 기관이 함께했습니다.
오픈 기념 — 1년 구독비 무료
가장 먼저 합류하시는 10개 고객사에 드리는 오픈 특전. 1천만 원 결제 시, 1년간 운영비 부담 없이 곧바로 쓸 수 있는 크레딧까지 드립니다.
① 1년 구독비 무료
600만 원 상당 무료
월 구독비 50만 원 × 12개월. 환경을 살아있게 유지하는 운영비를 1년간 받지 않습니다.
② 1,000포인트 크레딧
1,000P 제공
1P = 1만 원. 작업 요청에 바로 쓰는 크레딧입니다. 1년 이내 사용 · 충전 후 환불 불가.
* 구축비와 AI 토큰(실비)은 이벤트에 포함되지 않는 별도 항목입니다.
How to Start
상담 신청부터 시작합니다.
부담 없이 회사 상황만 알려주세요. AI-Ready로 만들 수 있는지, 어디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같이 봐드립니다.
상담
회사의 일과 통점을 듣고, AI-Ready 가능 여부를 같이 봅니다.
진단·설계
AI-Ready로 만들 영역과 우선순위를 정리하고, 견적을 안내합니다.
셋업 시작
워크스페이스 셋업, 매니저 배정, 회사 안에서 함께 일하기 시작.